태그 : 신성대학교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013 입시] 신성대학교 2013학년도 입시 일정

<신성대학교 2013학년도 입시 일정>입학사정관 전형 : 2012. 8. 16 ~ 2012. 8. 30수시 1차 : 2012. 9. 6 ~ 2012. 10. 11수시 2차 : 2012. 10. 29 ~ 2012. 11. 22정시 1차 : 2012. 12. 24 ~ 2013. 1. 10신성대학교 2013학년도 입시는 오는 8월 입학사정...

신성대학교 즐거운 일본어캠프 >ㅁ<)///

신성대학교 일본어캠프를 아시나요!?~신성대학교에서는 지난해 신성대학교 주변 거주 일본인들을 신성대학교로 초청해서국제교류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신성대학교 일본어캠프를 통해서 일본인 친구도 사귀고~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을 보다 깊숙히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신성대학교 관광일본어과 학생들은 특히 전공과 관련해서 더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는데요,신...

신성대학교 자동차계열 - 꿈을 향한 무한 질주

신성대학교 자동차계열은 교육부로부터 특성화 학과로 선정되어 지원받은 자금으로전국최대 규모의 자동차 전용 건물 2동을 완공하였으며,전문계고교 교사를 대상으로 자동차분야의 일반연수 및 자격연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현대, 기아자동차, BMW 등 국내외 유수의 산업체와 산학혀력을 체결하여신성대학교 자동차계열 학생들의 현장실습 및 취업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현대...

(생활을 창조하는 전문인) 신성대학교 인테리어리모델링과

신성대학교 인테리어리모델링과에서는 3년의 교육과정을 통해인테리어 및 건물리모델링디자인, 방송국 세트디자인, 가구 및 조명디자인,디스플레이, 코디네이션 등의 전문지식과 기술을 연마하여 21세기 공간디자인분야의 프로페셔널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습니다.최근 삶의 여유와 디자인을 중요시하는 풍조가 퍼지면서, 인테리어리모델링 디자인 분야의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도 ...

신성대학교 전공심화 2012학년도 모집일정

신성대학교 전공심화 2012학년도 모집이 진행중입니다.신성대학교 전공심화 입학자격은 동일계열의 전문대학 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인정되는 사람 중 전문대학 또는 전문학사학위과정 입학 이후 관련분야의 산업체에서1년 이상 재직한 경력이 있거나, 전공관련학과를 졸업하지 않았더라도 전공심화과정 학과의 관련학점을 50%이상 이수한 경우에서는 계열 관련...

신성대학교 정시 1차 모집을 통해 꿈을 이루세요!

신성대학교에서 정시 1차 모집을 진행합니다.신성대학교 정시 1차 모집은 12월 22일 부터 1월 10일 까지 실시됩니다.24개 명품학과를 운영하고 있는 신성대학교는전공별 특성을 살려 이론과 실습이 균형을 이룬 교과과정을 통해서전문성을 강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습니다.공학계, 보건계, 인문/사회계, 자연/과학계, 예/체능계로 세분화된신성대학교 24개 ...

[봉사활동] 신성대학교 제 1회 전국고교생 자원봉사활동대회

신성대학교 복지행정과에서는 제 1회 전국고교생 자원봉사활동대회를 주최합니다.신성대 복지행정과는 이번 봉사활동대회를 통해서 고교생들의 자원봉사정신을 고양하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선량한 인재를 발굴하고 격려하는데요,이번 기회를 통해서 봉사정신을 보다 공고히하고, 보다 밝은 내일을 위해 노력해보세요.신성대학교에서는 봉사활동점수를 높이 평가해서 입시에도 반영하...

[신성대학교 봉사활동] 신성대학 농촌마을에 지역사랑 실천!

신성대학은 약 50여명의 지역사랑 봉사단을 조직해서17일 하루동안 당진군 대호지면 일대에서 농기구수리 및 구강검진, 칫솔질교육, 불소도포, 장수사진촬영 등교통이 불편한 외지의 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합니다.신성대학 봉사활동에는 신성대학교 이병하 총장, 자동차계열과 치위생과 교수 및 신성대학교 재학생 40여명, 대학본분 10여명 등 약 50여...

(신성대학교) 신성대학 평균 취업률 96%의 24개 유망학과~

신성대학은 12년 동안 평균 취업률 96%를 상회하며 명실상부한 전문인력 양성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신성대학에서는 24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는데요,각 학과별로 전공에 충실한 이론수업을 바탕으로 실습수업이 중심을 이루는 체계적인 교과과정을 운영합니다.미래가 불투명한 시대.. 청년들의 열정잃은 모습으로 가득한 뉴스를 보는것도 마음이 참 아픈데요..이럴때일수...
1